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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수력원자력 수자원직렬 필기
이번 한수원 하반기 공고에 수력양수 수자원직렬 서류 합격해서 필기시험 준비하고있습니다. 수자원직렬이 한동안 안뽑다 뽑는 직렬이다보니 필기시험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너무 막막합니다ㅜㅜ 일단은 수리수문이랑 상하수도위주로 공부를하고있긴 한데요 혹시 시험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29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처럼 자료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는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실제로 2026년 8월 29일 올라온 동일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보면 수리수문학과 상하수도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방향 자체는 적절하다는 의견이 공통적입니다. 특히 수자원 직렬은 채용 빈도가 낮아서 특정 직렬의 기출을 찾기보다는 공고의 전공범위를 기준으로 기사 수준의 기본기를 잡는 것이 안전하다는 조언이 많습니다. 제가 준비한다면 지금의 수리수문 + 상하수도 공부를 유지하면서 수리수문에 조금 더 비중을 두겠습니다. 수리학에서는 베르누이, 연속방정식, 관수로·개수로, 유량, 손실수두, 펌프·수차 등을 확실히 잡고, 수문학에서는 강우와 유출, 홍수량 산정, 단위도, 저수지 운영 등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번 채용이 일반 토목직이 아니라 수력양수 수자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댐·저수지와 발전용수 운영까지 수리수문 개념과 연결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하수도는 범위를 무작정 깊게 파기보다는 상수도 계획, 취수·도수·송수·배수, 정수처리, 하수처리, 관로와 펌프 같은 핵심 시설의 원리와 특징을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공개된 동일 직렬 관련 답변에서도 정수처리, 배수관로, 펌프, 송수 등을 우선적으로 보라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토목기사 수리수문학·상하수도 기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 동일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도 수자원 직렬의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토목기사 수준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 기본 공식과 계산 감각을 확보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다만 기사 문제를 전부 완벽하게 풀겠다는 식으로 공부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지는 마세요. 한수원 필기는 과거 후기들을 보면 NCS와 전공을 합쳐 제한된 시간 안에 풀어야 하고, NCS는 긴 지문과 자료해석 때문에 시간 압박이 상당했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그래서 전공만 파고 NCS를 나중에 하겠다는 전략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수원 과거 필기에서는 NCS가 PSAT형으로 출제됐다는 후기가 있고, 시간 관리와 풀 문제를 고르는 능력이 상당히 중요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수자원 직렬의 전공이 아무리 생소하더라도 결국 필기 전체에서 NCS 점수도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하루 일정 시간은 NCS에 고정적으로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수자원 직렬 기출을 못 구했으니 불리하다”라고 생각하기보다, 다른 수자원·토목 공기업의 문제를 한수원 전공 대비용으로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K-water, 한국농어촌공사 등에서 수자원·토목 관련 문제가 있다면 수리수문과 상하수도 문제를 풀면서 출제자가 어떤 개념을 어떻게 변형하는지 익히세요. 동일 직렬 관련 답변에서도 이런 방식이 추천됐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수원 수자원직렬은 말씀하신 대로 채용이 자주 있는 편이 아니라서 기출이 적고 감이 잘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듣고 정리한 흐름으로 보면 결국 기본기를 얼마나 단단히 잡았는지가 중요하고 특히 수리수문 쪽에서 물의 흐름 압력 유량 수두 개념을 정확히 가져가야 합니다. 상하수도는 범위를 너무 넓게 보기보다 정수 처리 배수 관로 펌프 송수 같은 흐름을 먼저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계산 문제는 복잡하게 들어오기보다 개념을 알고 있느냐를 묻는 형태가 많아서 공식 암기보다 식의 의미를 이해하는 쪽이 훨씬 유리합니다. 준비하실 때는 수리수문을 중심에 두고 상하수도는 보강 개념으로 가져가시구요 수력과 양수 설비 쪽은 기본 원리도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필기에서는 의외로 암기한 내용을 그대로 묻기보다 현장 적용 감각을 보는 경우가 있어서 개념을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리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두 과목을 잡고 가는 방향은 맞고 남은 기간에는 너무 범위를 넓히기보다 자주 틀리는 파트를 반복해서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한국수력원자력 수자원직렬의 경우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정기적으로 선발하는 직렬이 아니라서 시중에 수험 자료나 기출복원 문제가 부족해 막막함을 느끼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현재 수리수문학과 상하수도 공학 위주로 준비하고 계신 것은 잘하신 선택입니다. 그리고 토목기사 및 수자원 관련 기사 시험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기반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수문학은 개방수로나 지하수 흐름, 강우 유출 관계 등의 기본 공식과 물리적 의미를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므로 단순 암기보다는 원리 이해 중심의 학습이 필요합니다. 상하수도 공학은 상수도와 하수도의 각 시설별 계획 및 설계 기준, 수처리 공정별 특징을 꼼꼼히 정리해 두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한수원의 전공 필기는 일반적으로 국가직이나 지방직 전공 시험에 비해 계산 과정이 복잡하기보다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묻는 형태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사 수준의 기본 예제와 핵심 공식을 빠르게 풀 수 있도록 연습하시고, 관련 실무 기준이나 용어에도 눈을 익혀두시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남은 기간 준비 잘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자원직렬은 채용 빈도가 낮아 기출이나 후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특정 후기만 찾기보다 공고에 제시된 전공시험 범위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수리수문학과 상하수도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방향은 적절합니다. 특히 수리학에서는 관수로와 개수로, 베르누이 방정식, 손실수두, 펌프와 수차를 챙기고 수문학에서는 강우와 유출, 홍수량 산정, 단위도, 저수지 운영 등을 확실히 정리하세요. 수력양수 직무 특성상 댐과 저수지, 발전용수 운영과 연결해서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자료가 부족한 만큼 새로운 교재를 넓게 보기보다는 토목기사 수리수문학과 상하수도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계산 속도를 높이는 것을 권합니다. 전공만 몰입하기보다 한수원 필기의 NCS 영역도 일정 시간을 정해 병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자원 직렬은 채용 빈도가 낮아 과거 기출이나 후기를 찾기 어려운 만큼 특정 후기만 기다리기보다 공고에 제시된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현재 수리수문과 상하수도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방향은 적절해 보입니다. 추가로 수리학의 관수로와 개수로, 베르누이 방정식, 유량과 손실수두, 수문학의 강우와 유출, 홍수량 산정, 저수지 운영 등 기본 개념과 계산문제까지 함께 정리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수력양수 업무 특성상 댐과 저수지, 수자원 관리와 연결되는 개념도 놓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자료가 부족할수록 새로운 교재를 계속 넓히기보다 기사 수준의 핵심 문제를 반복하면서 계산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준비해보세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양수 수자원 직렬의 필기시험은 일반 토목 직렬과 유사하게 수리수문학, 상하수도공학, 수자원공학 전공 지식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기존 출제 경향을 살펴보면 토목기사 필기 및 실기 항목 중 수문학과 수력발전, 댐 구조물 관련 개념이 자주 응용되어 출제됩니다. 따라서 지금 학습 중이신 수리수문학과 상하수도 영역을 토목기사 기출문제 수준으로 확실히 다져두시는 방법이 가장 안전합니다. 추가로 수자원공사나 한국농어촌공사의 수자원/토목 직렬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필기 문제 유형 파악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기본 개념 정리와 타 수자원 공기업 기출 풀이를 병행하여 과목별 핵심 공식을 철저히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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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부랴부랴 늦게 취업 준비하면서 눈은 높아 한수원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학 관련 학과 4-1이고 한국사2급, 한국어1급, 토익 820 가지고 있고 기사는 없습니다 채용 공고를 보니 화학직은 매년 상반기에 4명 뽑는 것 말고는 없더군요 내년 기사 시험 지원까지 4개월가량 남아 있어 어느 직무로 지원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원자력 문턱이 높아서 지원자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채용 인원은 화학직 4배를 넘는 걸 보고 지금이라도 원자력기사를 공부하고 복학 후에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공부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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